피그마에서 컴포넌트의 다양한 상태를 하나의 구조로 관리할 수 있는 Variants 기능과 네이밍 규칙을 정리합니다.
Variants는 하나의 컴포넌트 안에서 여러 상태를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버튼 UI에는 다양한 상태가 존재합니다.
Default
Hover
Disabled
또는 버튼 스타일에 따라
Primary
Secondary
Outline
이러한 상태와 스타일을 각각 따로 컴포넌트로 만드는 대신
하나의 Component 안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이 Variants입니다.
버튼, 카드 등의 다양한 상태를 하나의 컴포넌트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구조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할 때 중요한 기능입니다.
UI에는 다양한 상태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버튼 UI를 보면

Primary Button - 기본 버튼
Secondary Button - 두번째 버튼
Hover Button - hover했을때
Disabled Button - 비활성화
이처럼 여러 형태의 버튼이 존재합니다.
Variants를 사용하면
이 모든 상태를 하나의 컴포넌트 안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Variants는 보통 속성(Property)과 값(Value) 구조로 구성됩니다.
예를 들어 버튼 컴포넌트라면
이처럼 컴포넌트의 상태나 스타일을 속성(Property)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피그마에서 Variants를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버튼 상태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Button Default
Button Hover
Button Disabled
이처럼 각 상태별로 Component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Variants로 묶을 Component들을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모두 선택합니다.

선택된 Component에서
Combine as Variants
버튼을 클릭하면
여러 Component가 하나의 Variants 그룹으로 묶입니다.

Variants로 묶이면
Property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컴포넌트 상태를 속성(Property)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Variants는 일반 레이어 이름과 달리
특정한 네이밍 규칙을 사용합니다.
Variant 이름은 반드시 다음 형식을 사용합니다.
또는 여러 속성이 있을 경우
예를 들어 버튼 컴포넌트라면 다음과 같은 구조가 됩니다.
Type=Primary, State=Default
Type=Primary, State=Hover
Type=Primary, State=Disabled
Type=Outline, State=Default
Type=Outline, State=Hover
Type=Outline, State=Disabled
이처럼 속성과 값을 기준으로 Variants를 구성하면
피그마에서 컴포넌트 상태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Variants를 사용할 때는 속성과 상태를 기준으로 구조를 먼저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버튼 컴포넌트라면 Type, State와 같은 기준을 먼저 정한 뒤 Variants를 구성하면
컴포넌트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피그마에서 컴포넌트의 다양한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Variants 기능과 네이밍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Variants를 활용하면 UI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디자인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